본점다운 분산형 구색.
참고서가 매출의 34%로 가장 큰 축이지만, 문학 34억·경제 33억·아동 28억이 뒤를 받쳐 본점다운 분산형 구색을 유지한다. 2018년 34.2억에서 2023년 26.8억까지 완만하게 떨어졌다가 2025년 33.0억으로 되돌아왔다 — 그룹 내에서 도서 매출 둔화의 사이클을 가장 분명히 보여주는 지점이다.
Y축 · 원 · 분기별 합계 · 진행 중인 분기(2026년 2분기) 이후 제외 · 데이터가 없는 분기는 끊긴 선으로 표시
참고서가 매출의 34%로 가장 큰 축이지만, 문학 34억·경제 33억·아동 28억이 뒤를 받쳐 본점다운 분산형 구색을 유지한다. 2018년 34.2억에서 2023년 26.8억까지 완만하게 떨어졌다가 2025년 33.0억으로 되돌아왔다 — 그룹 내에서 도서 매출 둔화의 사이클을 가장 분명히 보여주는 지점이다.
01과 같은 도서·문구 혼합 모델의 축소판으로, 참고서 75억(37%)·문학 20억·경제 17억의 순서까지 본점과 거의 일치한다. 2018년 37.2억에서 2024년 21.1억까지 6년 연속 감소하다 2025년 1분기를 끝으로 폐점 — 어떤 분류도 새로 자라지 못한 채 그대로 닫혔다.
도서 매출이 사실상 0인 비도서 전문 지점 — 학용 49억(37%)·팬시 32억·사무 13억·전산 12억·화방 12억으로 구색이 명확히 문구·화방 쪽에 묶여 있다. 2018년 27.5억에서 2024년 10.2억까지 ⅓ 수준으로 축소되며 2024년 9월 마지막 거래로 운영을 멈췄다.
그룹 최대 매출 지점이지만, 매출의 59%가 참고서 단일 분류에 묶여 있어 구조가 가장 단순하다(학용 47억까지 더하면 74%). 2018년 41.6억에서 2025년 29.7억으로 약 29% 감소 — 참고서 의존도가 높은 만큼 인구·시험 수요 변화에 가장 취약한 지점이기도 하다.
분류 구성은 본점과 거의 동일하지만(참고서 51억·학용 25억·문학 18억·경제 16억) 규모는 ⅔ 수준이다. 2018년 25.8억에서 2025년 15.0억까지 매년 빠짐없이 줄어 약 42% 감소 — 그룹 내에서 가장 일관된 하락 곡선을 그리는 지점이다.
매출의 97%가 카페·매장에서 나오고, 안에서는 베이커리·디저트 31억(메종드쁘띠푸르 중심)·커피 21억·Latte 11억이 핵심 동력이다. 2018년 5.3억에서 2025년 16.1억으로 3배 가까이 성장 — 도서 모델의 약화를 메우는 안정적 대체 모델로서 그룹 내 가장 의미 있는 사례.
카페 비중은 98%로 13보다도 깊지만 중분류 구성은 전혀 다르다 — 커피 41억이 단일 1위이고, 그 뒤를 음료가 아닌 '사이드' 22억과 'New' 6.1억이 따른다. 2020년 개점 후 2022년 20.6억으로 급성장한 뒤 17~18억대에서 정체 — 인왕산 입지 특성상 단일 매장이 닿을 수 있는 매출 천장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.
미술관 부속이라는 색깔이 매출 구성에 그대로 찍혀 있다 — 커피 8.4억·베이커리·디저트 6.7억의 양대 축에, 그룹 내에서 유일하게 '브런치' 3.2억 라인을 별도로 운영한다. 2024년 8.1억에서 2025년 10.6억으로 32% 성장했고 2026년 1분기에도 같은 페이스를 유지 — 짧은 운영 기간에 비해 색깔이 확실하게 자리잡았다.
2026년 4월 북한산 입지에 갓 개점해, 현재까지 매출 116만원·거래 73건의 데이터만 잡힌다. 그 안에서는 아동 도서 110만원이 거의 전부라 Book Stay·세미나 컨셉이 매출로 어떻게 풀려나갈지는 다음 분기 마감 이후를 다시 봐야 한다.